日/일본 여행기 14차 東京, 東北

동일본대탐험 - 2일 도쿄국립박물관 동양관6 (중국의 도자)

同黎 2018. 7. 1. 22:25



다음은 중국의 도자

차노유전 진행 중이라 역시 다완을 잔뜩 꺼내놓았다.


백자봉수병

당나라 초기

중요문화재

보기 드문 도자기인데 운이 좋다.

사산조 페르시아에서 금속기로 유행한 형태를 백자로 재해석했다.



백자완

수~당

극초기 백자지만 아름다운 백옥색이 난다.



토호천목다완

검은색 바탕에 섬세한 털무늬가 나 있다.


측면

아름다운 형태의 건잔인데 사진이 좀

남송시대



토호천목다완

역시 남송시대 건요


측면



토호천목다완

남송시대 건요


측면

더 아름답다.

이런 건잔은 여러 개를 겹처 구워서 아가리 부분은 다듬거나 금, 은으로 테를 두른다.



갈반천목다완

북송~금시대


흑유 바탕에 갈색 변화를 주어봤다.



유적천목다완

인상적이다


금 시대



대피천목다완

남송 길주요


측면

마치 대모거북 같은 무늬를 냈다고 대피천목이다.



대피천목다완

남송 길주요


측면



대엽천목다완

남송시대 길주요

구울 때 나뭇잎을 넣어 문양으로 만들었다.


측면



대피반점천목다완

남송시대 길주요


측면



대피봉황문천목다완

무늬도 넣었다

남송시대 길주요




백유박지당초문주자

북송시대 자주요



백유주자

북송 자주요



백자음각연화당초문접시

북송 정요

북송 5대요 중 백자는 정요가 대표한다.



백자배와 탁

북송~남송시대 경덕진요



백자편병

원나라 자주요


백자과형주자

북송시대 경덕진요



백자모란문윤화발

북송~남송 경덕진요

좀 크지만 다완으로 사용되던 것이다.



청화백자당자문발

명 만력

최상품이다. 황실에 공납되던 것인 듯하다.



청화백자용문대접

명 가정 경덕진요



청화백자접문쌍이병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인문물합자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초화문주좌

물대가 이런 것을 캔디형이라고 하던데 대체용어는 없나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도화운룡도접시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인문문접시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호문접시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나한도접시

명 경덕진요



청화백자인물문병

명 경덕진요

개조해서 미즈사시로 쓰던 것



청화백자인물문병

명 경덕진요



유리유청화누각도능화대접

명 장주요



청화백자모란봉황문대접

명 장주요



청화백자화조문대접

청 경덕진요

대명성화년제라고 써 있지만 아니다.



청화화훼문사각병

청 경덕진요



청화백자당초문쌍이병

청 옹정 경덕진요



오주적회접시


역시 오주, 즉 장주요 접시이다.



아리타가 섞여 있다.


동남아시아의 가루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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