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슈지 도착 절 밖에 연꽃이 가득하다 절 입구로 가본다 울창하게 피어있는 연꽃 연못 산문 훈주의 산문 진입을 불허한다는 비석 카쿠슈지(革秀寺)는 히로사키번의 초대 번주 츠가루 타메노부가 세운 사찰로 조동종에 속해있다. 타메노부는 이 사찰을 자신의 은거소로 삼았는데 2대 번주 노부히라가 이곳을 아버지의 보리사로 삼고 영옥을 세웠다. 카큐수지 주변에는 연못과 이중 토루를 쌓고 가신의 출입도 제한하는 등 신성화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메이지 시대에 황폐해져서 지금은 본당과 영옥 정도만 남아있다 본당에도시대 초기의 건축으로 방장 형식의 본당이다중요문화재 공양탑 츠가루 타메노부 영옥 카쿠슈지의 안내문 카쿠슈지 본당모모야마시대의 수법이 남아있는 건물이라고 먼저 본당으로 간다 건물 내부 방장 형태의 건물 종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