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답사기를 이제야 쓰기 시작한다.가을에 다시 일본으로 떠났다. 나리타에서 시작해 간사이로 돌아오는 첫 시도 새벽 버스를 집 앞에서 타고 드디어 인천공항으로 향한다. 인천공항 도착 아침부터 붐비는 공항그래도 자동출입국 덕분에 시간은 많이 줄였다. 오랜만에 아시아나를 타니 1터미널에서 출발한다. 내가 타고 갈 비행기아시아나는 얼마 만이냐 대기 중 보딩이 시작되고 일본으로의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비행기 탑승 직전 운 좋게 창가에 앉았다. 상륙 준비 드디어 하늘로 2시간을 달려 나리타로 간다. 한참 날라가니 드디어 일본 땅이 보인다. 어디 쯤이려나 나리타공항에 도착 15번째 밟아보는 일본 땅 나가는 길 입국심사도 받고짐도 찾고 드디어 나리타 2터미널 앞으로 케이세이 창구에서 스카이라이너를 교환하고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