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목적지인 후지타 기념정원(藤田記念庭園)에 도착. 후지타 기념정원은 일본 상공회의소 초대 회장인 후지타 켄이치가 고향 히로사키에 지은 별저이다. 후지타 켄이치의 사후 매각되어 은행의 구락부 등으로 쓰이다가 차츰 황폐해진 것을 히로사키시가 시제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수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가꾸어 놓은 것이다. 등록유형문화재인 양관카페로 사용 중이다 화관 입구역시 등록유형문화재 영국식 건축물이다 지붕 처마와 팔각형 탑이 독특한 건물이다 팔각형의 탑 정원 입구 정원에 들어가면 화관의 면모가 드러난다 화관 역시 등록유형문화재로 후지타 켄이치의 본저를 이축해 온 것이라고 한다 넓은 정원 전경 뒤로 돌아본 양관 화관의 다실 부분 차를 마셔야 들어갈 수 있다 다실이라고는 해도 상당히 넓고 화려하다 정원은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