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를 내려와서 일단 밥을 먹기로 한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식당 유바 사시미 기본 반찬이 나온다모두 산채이다 국수와 산채 덴푸라로 가볍게 점심을 먹는다 다음으로 가는 곳은 구 닛코 타모자와 어용저 구 닛코 타모자와 어용저는 메이지시대에 당시 황태자였던 다이쇼천황의 여름 별저로 지은 건물이다. 건축적으로도 의미가 있는데 처음에는 기슈 도쿠가와가의 에도 번저를 동궁인 아카사카리큐로 사용하고 있었고, 이 아카사카리큐의 건물 일부를 이곳으로 이축하면서 처음 건설을 시작했다. 이후 코바야시가의 별저를 사들여 증축하였고, 메이지, 다이쇼 시대에 새로 증축을 하여 결과적으로 에도, 메이지, 다이쇼 3시대의 건축이 어우러져 있는 건물이 되었다. 전후에는 국가로 귀속되어 현과 관광협회에 차용되어 박물관과 숙박업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