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시 반이 넘어 맥도날드가 문을 열 때 얼른 들어가 아침을 먹고 시간을 때운다

첫차 시간이 가까워져 다시 타카야마역으로 귀환

역에는 타카야마의 명물인 마츠리의 산차의 부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바퀴
실제 사용되던 산차의 교체한 부품들을 전시한 것 같다

발

금박 깃털 장식

바퀴

산차의 모형

조각과 옻칠하는 과정까지 보여주는 모형

반대편 산차

이제 첫차 시간이 되어간다

배치시간이 괴악하다
2시간에 한대니까 시간 계산을 잘해야 한다

타카야마에서 먼저 히다시로 이동한다

지금부터 가려는 곳은 타카야마시 안이기는 하지만 사실 히다코쿠후역과 가깝다. 그러나 히다코쿠후역은 작은 역이라 택시가 없기 때문에 그나마 큰 역인 히다후루카와역으로 가서 택시를 잡고 돌아보려는 것이다.

히다후루카와역 도착

해발 493미터라는 안내판

히다시의 중심에 있는 역이지만 타카야마역과 비교하면 작은 역이다

여기서 택시를 잡아탄다

히다시내의 전경

전화를 해서 택시를 잠시 대절한다

차로 7분 정도 달리면 아타유타신사에 도착

오래되어 보이는 아타유타신사의 이치노도리이

중요문화재 표석

도리이 현판

경내로 들어간다

아타유타신사(阿多由太神社)는의 창건시기는 불면인데, 다만 연희식 신명장에 들어있어서 오래된 신사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의 본전은 무로마치시대 후기의 건립되었다. 지금의 제신인 시장의 신인 오토시미오야노카미(大歳御祖神)오 오모노누시인데 원래는 그냥 권현궁이었다는 것을 봐서는 산악신앙과 결합한 신사였고, 메이지시대에 억지로 신의 이름을 기기신화의 신으로 정한 것 같다.

꽃무릇인가?

신사로 가는 길

붉은 꽃들이 길을 장식해주고 있다

길을 가다보면 다리가 나온다

오늘 우리가 2개의 신사와 1개의 절을 가면서 쭉 따라다닐 아라키가와

날이 차다

강을 건너면 울창한 숲이 기다리고 있다

신사에 도착

편백나무인지. 참으로 장하게 서 있다

안내판

계단을 올라간다

배전
오래된 건물은 아니다

중요문화재인 본전을 보려는데

아뿔사 본전은 복옥으로 덮여있다

검색한 사진
신이 머무는 세칸을 정갈하게 만든 작은 건물이다

히다 지역의 정교한 목조 공예와 건축 기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아쉽다

다시 강을 건너 택시로 돌아간다

유유히 흐르는 아라키가와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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