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목적지인 후지타 기념정원(藤田記念庭園)에 도착.
후지타 기념정원은 일본 상공회의소 초대 회장인 후지타 켄이치가 고향 히로사키에 지은 별저이다. 후지타 켄이치의 사후 매각되어 은행의 구락부 등으로 쓰이다가 차츰 황폐해진 것을 히로사키시가 시제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수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가꾸어 놓은 것이다.

등록유형문화재인 양관
카페로 사용 중이다

화관 입구
역시 등록유형문화재

영국식 건축물이다

지붕 처마와 팔각형 탑이 독특한 건물이다

팔각형의 탑

정원 입구

정원에 들어가면 화관의 면모가 드러난다

화관 역시 등록유형문화재로 후지타 켄이치의 본저를 이축해 온 것이라고 한다

넓은 정원 전경

뒤로 돌아본 양관

화관의 다실 부분

차를 마셔야 들어갈 수 있다

다실이라고는 해도 상당히 넓고 화려하다

정원은 고지대와 저지대로 나누어져 있다

고지대는 넓은 서양식 정원이다

여기에 화관을 이축해 놓으니 약간 맞지는 않는다

한 귀퉁이의 일본식 정원

후지타 켄이치의 흉상

벚나무?

화관과 양관

화관 전경

거대한 석등롱
다 본저에서 이축해 온 것 같다.

이제 저지대로 내려간다

높이가 13미터로 꽤나 고저차가 심하다

구불구불 내려간다

꽤 많이 내려간다

거의 다 내려왔다

계단을 내려와 보이는 풍경

다실이 하나 보이고

꽤나 크게 만든 개울이 보인다

거의 강인데?

다실 송풍정

드럽게 넓다

지천회유식 정원

거대한 나무

괴석을 많이 심은 화려한 연못이다

도쿄에서 정원사를 초빙하여 작정한 정원이라고 한다

연못을 따라 한바퀴 돈다

한가한 풍경

곳곳에 심긴 나무도 대단히 고목이 되었다

석등롱

안으로 들어가 본다

연못 너머로 보이는 송풍정

규모가 큰 하천 규모의 개울

정비중이다

붓꽃을 심은 듯

안으로 더 들어가본다

편백나무들도 보인다

거대한 개울

폭포도 만들어 놓았다

계속 이어지는 길

폭포 위로 난 다리

위에서 본 폭포의 모습

다리

다리 위에서 본 풍경
멀리 이와키야마가 보인다

폭포의 모습

작은 규모이다

다시 봐도 규모가 꽤 크다

숲 속으로 난 길

계속 따라서

한바퀴를 돌면

아까 내려왔던 고지대 부분이 나온다

후지타의 흉상이 다시 나온다

화관과 양관

화관의 모습

양관

추리소설에 나올 것 같이 생각 독특한 집이다

자연석 수반

굴뚝이 달린 양관

화관을 다시 한번 보고

슬슬 나간다

이제 정원을 나선다

후지타시민회관
안에는 시립박물관

마에카와 쿠니오의 작품이라고

이렇게 히로사키를 다 보았다
차를 반납하고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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