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일본 여행기 24차

북방표류기 - 5일 이와키2(이노하치만구飯野八幡宮)

同黎 2026. 5. 24. 19:10

이와키 시내 방향으로 좀 더 들어간다

 

이노하치만구에 도착

 

입구에 커다란 비석이 서 있다

 

누문이 보인다

 

이노하치만구 경네

 

도리이와 누문이 보인다

 

이노하치만구(飯野八幡宮)는 전래에 따르면 미나모토노 요리요시가 전9년 합전을 끝낸 후 교토 이와시미즈하치만구를 권청해 동북지방의 총사로 세웠다고 한다. 이후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명령으로 이와시미즈하치만구에서 어정체를 받들어 지역을 옮겨 재창건하였다. 그러다가 이 지역에 토리이 타다마사가 들어오면서 원래의 신사 자리에 성을 쌓고 지금의 자리로 신사를 이축시킨다. 지금의 건물은 대부분 17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7동이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있다.

 

누문

중요문화재

 

하치만궁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신사를 지키는 수신(즈이신)

 

하나가 입을 열고 하나가 입을 닫은건 불교의 영향 때문이겠지

 

누문에서 바라 본 목조도리이

 

이제 경내로 들어간다

 

마츠리 기간인지 아름다운 우산을 여기저기 장식해 놓았다

 

태풍 시즌이라 우산과 관련된 마츠리가 있나?

 

여튼 눈은 즐겁다

 

당문

중요문화재

 

배전과 뒷편의 본전

배전은 중요문화재가 아니다. 시지정문화재

 

이노하치만구의 지정문화재들

 

카구라전

중요문화재

 

다시 당문으로 갔다가

 

배전을 카메라가 담아본다

 

배전 정면의 향배

조각이 꽤나 화려하다

 

하치만구 현판

 

향배 안쪽의 조각

 

배전 내부

 

배전에서 본 카구라전

 

보장

중요문화재

 

가전

중요문화재

 

뒷편으로 보이는 본전

 

본전은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다

 

본래 건물 지붕은 아래로 늘어지는 유조였는데 이후 입모조로 바꾸었다고 한다

 

폐전 부분

 

반대편에서 본 본전

 

말사 시라하타신사

 

본전 측면

조각이 제법 화려하다

 

기둥과 벽면

 

가전

 

말사 타케노우치사

 

지역의 신사 치고는 매우 정교하고 튼튼하게 지어진 본전이다

 

다시 본전과 배전의 모습

 

섭사 와카미야하치만신사

 

마지막으로 배전을 찍고

 

신사를 나선다